경기 양평군 (군수 전진선)은 21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열두 번째이자 마지막 일정으로 진달래 물든 추읍산의 도시 개군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6대와 장비 20여 대, 진화 대원 42명 등을 현장에 긴급 투입했다.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도 발령해 연소 확대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