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지난 7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가 한 번만 살아서 다행이다. 왜냐하면 난 이 대환장을 또 겪고 싶지 ...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노사연이 과거 의사 아내를 꿈꿨던 이유를 공개했다.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남은 잘 고쳐주면서'라는 주제로, 다른 사람은 잘 고쳐주면서 정작 아내의 마음은 헤아리지 ...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했다.10일 김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1일 1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산책 중 카메라를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에서 아동 음란물 소지 및 미성년자 유인 혐의로 수사를 받던 고등학교 미식축구 감독 트래비스 터너의 행방이 1년 가까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경찰과 연방 보안관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현재까지 수사에 진전을 가져올 새로운 단서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매체 'US위클리'는 9일(한국시간) 버지니아주 경찰 대변인의 ...
(엑스포츠뉴스 부산, 이우진 기자) 과거 LG 트윈스에는 부산 사직야구장만 찾으면 유독 방망이가 뜨거워지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사직택'이라는 별명으로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됐던 박용택이다.그리고 2026년 ...
(엑스포츠뉴스 부산, 이우진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아버지의 깜짝 '라밤바'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롯데 자이언츠의 1라운드 신인 박근서(18)가 부산 팬들 앞에 첫선을 보였다. 아버지 덕분에 쏟아진 관심에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홈런 두 방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카스트로는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지난 시즌을 치르면서 느낀 게 그 선수들이 부상으로 한 번만 건너뛰게 되더라도 한 달 정도 쉬어야 하더라고요."KIA 타이거즈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재계약을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아직 타격 쪽에서는 목표가 없고, 일단 수비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은 입단 3년 차였던 2024년 141경기에 출전해 544타수 189안타 타율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을 따낸 세르비아에 배구 아이돌이 등장해 화제다. 키 191cm의 늘씬한 신체 조건과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춰 인기가 높다.아나스타시야 이브코비치가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중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깜빡하고 두고 갈 뻔한 귀여운 실수로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귀여워! 신유빈이 트로피 ...
(엑스포츠뉴스 부산, 이우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2027시즌 신인 외야수 배종윤(18)이 프로 무대에서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최근 부산을 뜨겁게 달군 '부캉이'를 만나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