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리 제주도 일상, 그야말로 '힐링'이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취미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유리는 쉬는 날을 맞아 도서관에 방문했다. 예술 작품 같은 성산 일출 도서관에서 그는 햇빛을 쪼이며 요리 레시피 책을 읽고, 책 몇 권을 대여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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